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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에 참가하였을 때 전문적인 장사꾼이 너무 많아서 약간 실망했었는데,
올해는 여러가지 제도를 바꾸었으니 참신하게 발전될 거 같습니다.
아름다운 나눔 장터가 더욱 활성화되고 사랑받는 장터가 되길 소망합니다.
고생하시는 많은 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.
(저는 3월 27일 기쁜 마음,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가겠습니다.)